“정부가 개발비를 지원해 주는 중소기업 R&D,
정부 어느 부서에 어떤 사업을 지원할지 막막해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각 부처 정부지원과제 DB를 활용하여
고객사 매출/업력/사업 분야/기술 수준을 분석하고 선정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과제를 추천/지원
“ 사업화를 위한 연구 개발(R&D) 아이디어는 있는데,
사업계획서 작성이 어려워요 ”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차별화된 기술 개발 Solution 적용한 성공 사례를 활용하여, 고객사 솔루션을 분석한 핵심 기술 차별화 전략 도출
고객사 경영 / 기술 역량과 시장 수요자의 Pain point 및 잠재 시장을 분석하여 사업화 전략을 도출하고, 고객사의 차별화된 특장점을 강조한 사업 계획서 컨설팅
“최종 선정을 위해 대면 평가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발표를 완벽하게 하고 싶어요”
기술적 /사업적 차별화 전략이 강조될 수 있도록 대면 평가 발표 컨설팅 수행
1차 통과 후, 2차 대면 발표시 발표자에 대한 1:1 PT 컨설팅 수행으로 최종 선정 지원
발표 내용, Delivery Skill, QnA까지 대기업 수주 PT 컨설팅 기법을 활용하여 완벽 지원

정부지원과제(R&D) 선정도 결국 여러 개의 지원사 중에 가장 적합한 곳을 선정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과제를 검토할 때, 결국 평가자에게 다른 과제보다 더 적합하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은 차별화이다.
많은 것을 설명하고 나열하기 보다는 ‘우리의 기술이 어떻게 다른지’, ‘회사의 역량이 어떻게 다른지’ 에 대한 차별화 포인트를 명확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중소기업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이다. 과제 지원서를 기술적인 부분에 많이 치중하여 제시한다.
정부지원과제의 목적은 기업이 개발하고, 사업에 성공하여 인력 고용 및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것이다. 단순한 연구개발 지원금이 아니다.
회사역량, 필요성, 지원사 솔루션 및 차별화, 개발 방법, 회사역량에 따른 마케팅, 사업화가 일관적인 설득력을 갖추어야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다.
1차 서류 평가를 통과하면 2차 대면 평가를 하게 된다. 결국 최종 성패는 2차 대면평가에서 판가름난다.
대면평가(발표)는 과제 책임자의 사업성공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전달능력(Delivery Skill)이 필요하다.
준비 방법은 발표 연습, 연습, 그리고 연습이다. 그리고, 예상질문을 최대한 많이 리스트업하여 준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