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PT는
경쟁사와 차별화하는 전략과 위닝샷이 있어야 합니다.
고객의 Perception을 장악하기 위해서
전략적 강점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Plot 을 개발합니다.
분야별 경쟁우위와 차별화 요소를
각 장표별로 효과적으로 구조화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개발합니다.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발표 스크립트 컨설팅 및
Delivery 스킬에 대해 1:1로 코칭하며,
이기는 경쟁 PT를 결정하는 Q&A에 대한
전략적 코칭을 수행합니다

수주 제안 PT 수행시 가장 큰 실수가 발표 전체를 하나의 단위로 보고 이야기를 나열해나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평가자를 지루하게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전략적 강점을 분산시킨다.
발표는 Opening, Body, Closing으로 나누어 발표 내용의 밀도를 높이고, 전략적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분량은 Opening 파트는 15~20%, Body 파트는 70-80%, Closing 파트는 5~10%로 구성한다.
대부분의 PT 발표자들이 Opennig 파트를 Body 파트에서 본격적인 장점을 제시하기 위한 도입부로 생각한다.
하지만, Opening은 누가 가장 이 프로젝트에 적합한가를 고민하고 있을 평가자에게 답을 주어야 하는 곳이다.
Opening에서 압축적으로 “Why us”에 대한 답으로 평가자의 Perception을 장악해야 한다.
승부는 Opening에서 끝난다. Body는 분야별로 장점을 설명하면 된다.
이기는 제안 PT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에 대한 완벽한 전문성과 평가자를 설득하기 위한 전달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발표 스크립트는 발표자가 직접 작성하며 완벽하게 이해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실전 같은 연습은 자신감과 전달력을 향상시킨다. 연습! 연습! 연습!이 이기는 PT를 만든다.